1. '저 내려요'는 곧 내릴 사람과 자리가 필요한 사람을 연결하는 지하철 빈자리 양보 공유 앱입니다.
2. 내릴 때가 다가오면 미리 등록하고, 그 자리가 필요한 누군가 확인할 수 있어요.
3. 저 내려요 — 곧 내릴 예정이면 탑승 정보(방면·칸·좌석)와 하차역을 등록해요.
4. 저 찾아요 — 같은 방향 열차의 곧 비는 자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해요.
5. 앉았어요 — 자리에 앉으면 한 번 눌러, 양보해준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해요.
6. 지하철 배려 문화를 만들어가는 저 내려요 앱입니다.
7. "본 앱은 좌석 점유나 자리 예약을 위한 서비스가 아닙니다.
8. 저 내려요 은 무료 Navigation 앱으로 So Jeong MOON 에서 개발했습니다. 2 개월 전 출시되었으며 4+ 연령에만 적합하며 파일 크기는 61.86 MB.
9. 현재 버전은 v1.0.1 이며 3 사람들 이상의 5/5 점을 받았습니다.
아래 에뮬레이터 중 하나를 다운로드하십시오.
옵션 "B"는 인기에 따라 권장됩니다. 문제가 발생하면 Google 또는 Naver.com에서 좋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.보너스 : Android 및 iOS 용 다운로드